한국 레지오 마리애의 본향 · 1953년 5월 31일
레지오 마리애(Legio Mariae)는 1921년 아일랜드에서 프랭크 더프(Frank Duff)가 창설한 평신도 사도직 단체입니다. 한국에서는 1953년 5월 31일, 바로 이 산정동 성당에서 처음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.
당시 광주대교구 행정 대리 하롤드 헨리 신부와 산정동본당 주임 토마스 모란 신부의 주도 아래, 산정동본당과 경동본당 신자들이 함께 세 개의 쁘레시디움을 설립하였습니다 — 산정 동본당의 '치명자의 모후' 쁘레시디움과 '평화의 모후' 쁘레시디움, 그리고 경동본당의 '죄인의 의탁' 쁘레시디움.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까떼나가 봉헌되었으며, 광주 세나투스가 '한국 세나투스'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.
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은 이 역사적인 창립의 자리를 기억하며, 한국 평신도 사도직 운동의 출발점을 보존하고 있습니다. 오늘날 한국 레지오 마리애는 세나투스 3개(광주·서울·대구), 레지아 15개, 꼬미시움 245개, 단원 50만여 명으로 성장하였습니다.
기념관 층별 안내
| 1층 | 경당 |
| 2층 | 숙소, 강당, 세미나실 |
| 3층 | 성물방, 사무실, 숙소 입구 |
| 4층 | 숙소, 식당 |
한국 레지오 마리애의 본향
· 1953년 5월 31일
레지오 마리애(Legio Mariae)는 1921년 아일랜드에서 프랭크 더프(Frank Duff)가 창설한 평신도 사도직 단체입니다. 한국에서는 1953년 5월 31일, 바로 이 산정동 성당에서 처음으로 뿌리를 내렸습니다.
당시 광주대교구 행정 대리 하롤드 헨리 신부와 산정동본당 주임 토마스 모란 신부의 주도 아래, 산정동본당과 경동본당 신자들이 함께 세 개의 쁘레시디움을 설립하였습니다 — 산정 동본당의 '치명자의 모후' 쁘레시디움과 '평화의 모후' 쁘레시디움, 그리고 경동본당의 '죄인의 의탁' 쁘레시디움.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까떼나가 봉헌되었으며, 광주 세나투스가 '한국 세나투스'라는 칭호를 받게 되었습니다.
레지오마리애 기념관은 이 역사적인 창립의 자리를 기억하며, 한국 평신도 사도직 운동의 출발점을 보존하고 있습니다. 오늘날 한국 레지오 마리애는 세나투스 3개(광주·서울·대구), 레지아 15개, 꼬미시움 245개, 단원 50만여 명으로 성장하였습니다.
기념관 층별 안내
| 1층 | 경당 |
| 2층 | 숙소, 강당, 세미나실 |
| 3층 | 성물방, 사무실, 숙소 입구 |
| 4층 | 숙소, 식당 |